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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강민호가 지목한 진짜 후계자! 삼성 라이온즈의 차세대 안방마님 김도환
안녕하세요! 2026 시즌 KBO 리그 전반기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1위를 차지한 기쁜 날입니다! 최근 삼성 라이온즈의 안방을 유심히 지켜보신 팬분들이라면, 거대한 포수 장비를 차고도 마운드 위 투수들을 차분하게 리드하며 맹활약 중인 No.24 김도환 선수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셨을 겁니다. 주말에 거실에서 아들들과 함께 야구 중계를 보는데, 안방마님 자리에 앉아 당차게 볼 배합을 지휘하는 김도환 선수를 보고 둘째가 “아빠! 저 포수는 강민호랑 닮았는데 아닌 것 같아!” 하더군요. 실은 김도환 선수는 제 아버지와 이름이 같다보니, 아이들이 “아빠, 할아버지 포수야!” 라며 그 이름이 더 잘 각인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인 강민호 선수가 최근 인터뷰에서 *”내 마음속 삼성의 주전 포수는 이제 김도환이다. 자연스러운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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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특급 내야 유망주 No.6 심재훈, 호타준족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최근 삼성 경기를 유심히 보신 분들이라면 매력적인 내야수 한 명에게 눈길이 머무셨을 겁니다. 바로 유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높은 기대 속에 푸른 유니폼을 입은 심재훈 선수인데요. 이재현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뜻밖의 기회를 잡았지만 그 기회를 정말 잘 살리며 활약을 잘 하고 있지요. 팀의 주축 내야수들의 뒤를 받치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2006년생 막내급 루키이지만, 그가 가진 툴(Tool)과 잠재력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오늘은 야구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심재훈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과 앞으로의 전망을 친절하게 짚어드리겠습니다. ⚾ #1. [플레이 스타일] 고교 무대를 평정했던 호타준족의 재능 심재훈 선수는 고교 야구 명문인 유신고 시절부터 공·수·주 3박자를 고루 갖춘 내야수로 스카우트들의 표적이 되었던 선수입니다. 180cm, 80kg의 탄탄한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가 상당하죠. 떨어지는 변화구를 받아치는 천재적인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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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컴백한 푸른피 에이스! 올해 전반기 MVP는 이선수 아닐까? 임기영 선수 소개
야구장에 갈 때마다 아이들이 마운드 위 투수들을 보며 “아빠, 저 선수는 던지는 폼이 왜 아래에서 위로 올라와?” 하고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독특한 언더·사이드암 투구 폼을 가진 선수들의 매력을 설명해 주는데, 올해 초 라이온즈에 바로 그 사이드암 투수가 합류했죠! 바로 2차 드래프트를 통해 고향으로 컴백한 임기영 선수! 대구수창초, 경운중, 경북고를 졸업한 대구의 토박이 청년이 돌고 돌아 14년 만에 고향 팬들 앞에 당당히 서고 있습니다. 경기가 기울어져 이닝 소화가 필요할 때도,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지만 이닝이 많이 남았을 때도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는 멋진 선수라고 제 아이들에게도 소개하고 있는 임기영 선수, 귀여운 미르의 아빠이기도 한 그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 #1. [뒷이야기] 보상선수 신화에서 고향 팀의 ’38광땡’으로 임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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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수 주목] 육성선수에서 선발 승리투수까지!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이 쏘아 올린 감동의 1승
안녕하세요! 일상 속 소중한 행복을 기록하고, 에너제틱한 두 아들과 함께 캐치볼을 즐기는 느라파파입니다. 최근 KBO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감동을 준 뉴스를 꼽으라면, 단연 우리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 선수의 생애 첫 선발 승리 소식일 것입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입단한 유망주가 아닌, 등번호 세 자릿수의 ‘육성선수’라는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해 마침내 정식 선수 유니폼을 입고 당당히 선발 승리투수가 된 그의 스토리는 야구팬들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주말에 거실에서 아들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보는데, 김백산 선수의 승리가 확정되는 순간 선수들이 기쁨의 물세례를 해주는데 저도 막 통쾌하고 뭉클하고 그렇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랜선으로나마 김백산 선수의 승리를 축하해줬답니다.^^ 오늘은 우리 아들들에게도 최고의 ‘노력형 롤모델’이 되어준 김백산 선수의 감동적인 뒷이야기와 투수로서의 전망을 심층 분석해 드립니다. ⚾ #1. [뒷이야기] 육성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