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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4 프로와 서피스 프로 9, 아직도 ‘생산성 현역’인 이유
2026년 현재, 우리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사무실 책상 앞뿐만 아니라 이동 중인 지하철, 출장지 카페, 때로는 아이들의 학원 앞 주차장에서도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빈번하죠. 오늘은 이미 구형 제품이기는 하지만 여전희 최고의 생산성을 주는 저의 듀오, 아이폰 14 Pro와 서피스 프로 9를 어떻게 업무와 일상에 녹여내고 있는지 그 구체적인 워크플로우를 공유해 보려 합니다. 1. 아이폰 14 Pro: 24시간 깨어 있는 나의 ‘컨트롤 타워’ 스마트폰은 더 이상 단순한 통신 수단이 아닙니다. 저에게 아이폰 14 Pro는 모든 정보가 모이고 다시 흩어지는 중심점입니다. 2. 서피스 프로 9: 태블릿의 기동성과 PC의 성능을 하나로 많은 분이 맥북과 아이패드 사이에서 고민하시지만, 공공기관 소통 빈도가 높은 저에게는 윈도우(Windows) 환경이 필수적입니다. 한글(HW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