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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사용기] 외출이 가벼워지는 마법, 벨킨 10000mAh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하나면 충분!
최근 저는 외근도 부쩍 많아지고 주말마다 두 아들을 데리고 나들이를 가느라 폰을 손에서 놓을 새가 없습니다. 게다가 5월 말에는 가족들과 상하이 여행까지 앞두고 있어 준비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죠. 특히 여행지에서 지도 앱을 보고 사진과 영상을 찍다 보면 배터리가 광속으로 줄어들기 마련인데, 지금 껏 한번도 교체하지 않은 아이폰 14 프로의 배터리만으로는 도저히 안심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큰맘 먹고 들인 녀석이 바로 벨킨(Belkin) 10000mAh 맥세이프 보조배터리입니다. 왜 제가 수많은 브랜드 중 벨킨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제 일상에서 어떻게 활약하고 있는지 개봉기와 함께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참, 이제품은 요즘 할인 중이라 6만원 언저리면 충분히 구매할 수 있어요 [네이버 벨킨 스토어] 제품 정보 바로가기(URL) 📦 [개봉기] 벨킨다운 깔끔함, 그리고 묵직한 신뢰감 제품을 받자마자 느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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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4 프로와 서피스 프로 9, 아직도 ‘생산성 현역’인 이유
2026년 현재, 우리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사무실 책상 앞뿐만 아니라 이동 중인 지하철, 출장지 카페, 때로는 아이들의 학원 앞 주차장에서도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빈번하죠. 오늘은 이미 구형 제품이기는 하지만 여전희 최고의 생산성을 주는 저의 듀오, 아이폰 14 Pro와 서피스 프로 9를 어떻게 업무와 일상에 녹여내고 있는지 그 구체적인 워크플로우를 공유해 보려 합니다. 1. 아이폰 14 Pro: 24시간 깨어 있는 나의 ‘컨트롤 타워’ 스마트폰은 더 이상 단순한 통신 수단이 아닙니다. 저에게 아이폰 14 Pro는 모든 정보가 모이고 다시 흩어지는 중심점입니다. 2. 서피스 프로 9: 태블릿의 기동성과 PC의 성능을 하나로 많은 분이 맥북과 아이패드 사이에서 고민하시지만, 공공기관 소통 빈도가 높은 저에게는 윈도우(Windows) 환경이 필수적입니다. 한글(HWP)…




